2026 폐업지원금 접수 2026년 12월 31일 마감 · 철거 전 신청 필수 지원금 계산하기
원상복구

상가 원상복구, 어디까지 해야 할까 — 임대차계약서 읽는 법

원상복구를 마친 빈 상가 내부

결론부터: 상가 원상복구는 임차인이 설치한 인테리어와 설비를 걷어내 계약 당시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며, 범위는 임대차계약서의 원상복구 조항과 입점 당시 상태를 기준으로 정합니다.

상가를 비울 때 가장 많이 다투는 것이 원상복구 범위입니다. 비움스마트철거는 철거 전에 임대차계약서를 함께 검토해 철거 범위를 확정합니다.

계약서에서 먼저 볼 것

  1. 원상복구 조항: “임차인은 계약 종료 시 원상으로 회복하여 반환한다”처럼 적혀 있는지
  2. 특약사항: 바닥·천장·간판·덕트 등 항목을 따로 정해 둔 문구가 있는지
  3. 권리금·시설 인수 관련 문구: 이전 임차인의 시설을 넘겨받았는지
  4. 입점 당시 상태: 사진이나 도면이 계약서에 첨부되어 있는지

업종별로 자주 다투는 항목

업종자주 다투는 항목
식당·고깃집주방 덕트·후드, 바닥 방수층, 그리스트랩, 가스 배관
카페급배수 배관, 바 카운터, 천장 노출 마감
미용실·네일샴푸대 급배수, 전기 증설 배선
사무실·학원칸막이, 천장재(텍스), 바닥 카펫·데코타일

범위만 정확해도 비용이 줄어듭니다

양재의 인테리어업체 사무실은 원상복구에 필요한 범위만 골라 1층과 지하층을 철거해 비용을 최소화했습니다(양재 상가 원상복구 사례). 안양의 고깃집은 철거 후 데코타일·천장 텍스·석고보드 가벽을 다시 시공해 원상복구까지 마쳤습니다.

보증금 분쟁을 막는 사진 기록

  • 철거 전, 같은 위치·같은 각도에서 사진을 찍어 둡니다.
  • 철거 후 같은 자리에서 다시 찍어 전·후를 나란히 정리합니다.
  • 건물주와 합의한 범위는 문자나 메일로 남겨 둡니다.

폐업지원금을 받는 매장이라면 이 사진이 증빙 서류로도 쓰입니다. 3단계 맞춤견적에서 공간 정보를 보내주시면 범위부터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내 점포 예상 지원금

폐업일

예상 지원금 500만원

점포철거비는 전용면적 3.3㎡(1평)당 20만원 이내, 2025년 7월 11일 이후 폐업은 최대 600만원·그 이전은 최대 400만원입니다(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원스톱폐업지원 공고 기준). 실제 금액은 심사 결과에 따라 다르고, 철거 전에 신청해 승인을 받아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조건으로 견적 받기

자주 묻는 질문

원상복구는 무조건 콘크리트 상태까지 철거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입점 당시 바닥·천장 마감이 있었다면 그 상태까지 되돌리면 됩니다. 계약서와 입점 당시 사진으로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이전 임차인이 한 인테리어도 제가 철거해야 하나요?

계약서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이전 임차인의 시설을 넘겨받으면서 원상복구 의무까지 넘겨받는 조항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원상복구 후 건물주와 다툼을 줄이려면 어떻게 하나요?

철거 전·후를 같은 위치와 각도에서 사진으로 남기고, 건물주와 범위를 미리 합의해 두세요. 비움은 전·후 사진 대지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출처
  • 비움스마트철거 현장 기준(양재 상가 원상복구, 안양 고깃집 원상복구)

철거일이 멀어도, 상담은 지금

지원금은 철거 전에 신청해야 받습니다. 공간 유형과 면적만 알려주시면 범위와 방식부터 안내드립니다.